홍천 화재 피해 농가에 소 사료 긴급 지원

  • 등록 2026.02.25 14:25:49
크게보기

농협사료 강원지사, 200포 전달…농장 조기 회복 도움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사료 강원지사(지사장 유지섭)는 지난 5일 발생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소 사료 200포를 지원<사진>했다.
강원지사는 지난 10일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료를 전달하고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지원은 가축 사육 정상화와 영농활동 재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섭 지사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추진했다”며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농협사료로서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각 지사를 통해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홍천=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