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축산기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지회장 송영오·사진)는 지난 2월 21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갖고, 우수직원 및 우수회원 표창과 함께 2025년도 결산보고서안 및 2026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송영오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침체로 회원 매출 감소와 회비 납부 축소 등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어 긴축운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도약의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의지에서 희망을 확인할 수 있다”며 지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속적인 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임직원과 회원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표창 수상자로는 중앙회장 공로패에 석동현 이사, 대전시장 표창에 최연숙 차장이 선정됐으며, 우수회원 표창은 정진옥·정찬익·박연우·최명환 회원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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