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함안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3천877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를 통해 5억2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함안축협(조합장 조정현)은 지난 2월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년 대비 3.67% 증가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경제사업이 전년 대비 1.36% 증가한 543억 원의 물량을 기록했으며, 신용사업은 4.05% 성장한 3천334억 원을 달성하며 전체 사업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함안축협은 재무 건전성을 유지한 가운데 결산을 마무리하고, 3억3천여만 원을 조합원에게 환원하며 실익 제고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만료에 따른 임원 선거도 실시 돼 박재오 현 상임이사가 재신임을 받는데 성공하였으며, 비상임감사에는 김권태·차경식 후보가, 사외이사에 마정모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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