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대성미생물연구소 최대주주가 변경되고, 경영권은 이전된다.
공시에 따르면, 대성미생물연구소는 지난 9일 기존 최대주주 보유주식 146만6740주(지분 38.60%)를 인실리코에 양도키로 한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양도대금 전액이 지급완료될 경우, 최대주주가 인실리코로 변경될 예정이다. 경영권 역시 이전된다.
인실리코(대표 최승훈)는 경기 안산 단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자문·개발·공급업, 신물질 개발·판매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대성미생물연구소는 1968년 설립된 동물약품 전문기업이다.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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