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유지가공협회는 최근 2026년 총회를 열고, 조병임 회장을 선출했다.
조병임 회장은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 출신으로, 현재 한국육용종계부화협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다.
축산정책 전문가로서 퇴직 이후에도 다양한 축산분야에서 소통하고 참여해 왔다. 관료시절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아 한국유지가공협회에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병임 신임회장은 “폐사축자원화 시스템(앱)을 구축하는 등 폐사축 자원화 연구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축산단체와 랜더링업체 간에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폐사축 자원화 제고와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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