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축협 정창원 상임이사·임낙현 상임감사 선출

  • 등록 2026.03.18 10: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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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총서…“투명 경영·조합원 실익 증대 최선” 한목소리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6일 덕소지점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총회<사진>를 열고 상임이사와 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상임이사와 상임감사 선출 안건이 상정돼 관련 규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한 결과 새로운 상임 임원이 선출됐다. 상임이사에는 정창원 전 관리상무가, 상임감사에는 임낙현 전 구리지점장이 각각 선출돼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정창원 상임이사는 1970년생으로 1996년 남양주축협에 입사해 근무하며 농협중앙회장상 4회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임낙현 상임감사는 1965년생으로 2022년 말 남양주축협에서 퇴직한 뒤 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 순회감사역을 지냈다.
정창원 상임이사와 임낙현 상임감사는 “조합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이덕우 조합장과 함께 조합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합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축산업 발전과 조합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덕우 조합장은 “이번 상임임원 선출을 통해 조합 경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경영과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남양주=김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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