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의사회, ‘취약가구 반려동물 지원사업’ 홍보

  • 등록 2026.03.30 1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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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돌봄·장례 20만원…노령동물 검진 40만원 지원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경기도수의사회(회장 손성일)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경기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 사업’ 적극 홍보에 나섰다.
‘경기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와 국가 봉사동물 입양자에게 동물의료비, 돌봄 위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 1~12월이며, 사업량은 의료·돌봄·장례 2천130마리,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600마리 등 총 2천730마리다.
의료·돌봄·장례 지원의 경우 마리당 20만원(자부담 20% 포함),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은 마리당 40만원(자부담 20% 포함)을 지원한다.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 등을 우선지원한다.
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은 “이렇게 좋은 바우처 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보호자, 동물병원장 등이 여전히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 건강증진과 보호자 부담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사업을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영길 kimy2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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