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사업 30주년 ‘더 큰 성장 다짐’

  • 등록 2026.03.30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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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동물약품 공급 총력...‘Asian PRRSpective 2026’ 심포지엄도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서울에서 사업 3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디너를 열고, 향후 더 큰 성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겸했다.
행사에는 토르스텐 마우(Torsten Mau)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태평양 대표이사, 신디 갤림핀(Cyndy Galimpin) 아시아태평양 동물약품 사업부문 총괄 등이 참석, 내빈 환영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사업 30주년 여정을 되돌아보는 축하영상, 태권도 퍼포먼스, 떡케이크 커팅 세레모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지난 1996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혁신적인 동물약품을 국내 공급하며 산업동물, 반려동물 질병 예방과 치료에 기여하고 있다.
주력제품으로는 양돈 써코바이러스관련질환(PCVAD) 백신 ‘인겔백 써코플렉스’, 유행성폐렴 백신 ‘인겔백 마이코플렉스’, PRRS 생독백신 ‘인겔백 피알알에스 생독’, 회장염 백신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 등이 있다.
축우제품으로는 내·외부 구충제 ‘이보멕-에프’, ‘에프리넥스’, 경구용 칼슘보충제 ‘보비칼’, 건유소 유량감소제 ‘보비칼 드라이’, 진통소염제 ‘메타캄’ 등이 잇다.
이밖에 반려동물약품, 양계 백신, 구제역백신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 출시하고 있다.
갈라디너에 앞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덴마크, 미국, 독일 등 세계 PRRS 전문가를 초빙, 최근 연구 동향, 현장관리 전략, 실제 사례 등을 공유했다.
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대표이사는 “의미있는 2026년,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욱 정진, 국내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영길 kimy2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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