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진바이오텍(대표 이찬호)은 지난 2일 미국 암앤해머(Arm & Hammer Animal Nutrition)와 협약식을 맺고, 암앤해머 프로&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국내 공급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찬호 진바이오텍 대표이사, Ramesh Subramonian 암앤해머 유라시아 세일즈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암앤해머는 지난 1846년 설립된 미국 처치앤드와이트(Church & Dwight)사 브랜드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는 베이킹소다 등 생활용품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영양 분야에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진바이오텍은 효능이 입증돼 있는 효모배양물 ‘셀마낙스(CELMANAX)’, ‘에이맥스(A-MAX)’, 그리고 맞춤형 프로바이오틱 솔루션 ‘써틸러스(CERTILLUS)’ 등을 자회사 다원케미칼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이찬호 대표는 “미생물 제품 노하우와 경험을 적극 활용, 제품 판매를 넘어 농장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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