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는 지난 18~19일 충북 청주에 있는 오송H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임원 워크숍’을 열고, 수의현안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수의계 조직, 수의사회 실무, 동물의료체계, 한수약품, 수의계 현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선거 공약, 진료부 공개, 불법진료, 처방대상 약품, 수의사 적정 수급, 동물보건사 업무, 공직수의사 처우, 공중방역수의사 확보, 동물등록제 현실화 등 주요 현안을 두고, 향후 나아가갈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나눴다.
우연철 회장은 “수의사 개인, 시·도 지부 등이 모두 수의사회 주인이고, 주축이다. 수의현안 해결 뿐 아니라 장기적인 수의사와 수의산업 발전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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