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단합으로 조직 안정…소득 증대 이끌 것”

  • 등록 2026.04.22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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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축협 이경구 상임이사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사료·퇴비·가축시장 활성화…경제사업 핵심 사업으로
신용사업 안정기반 구축…조합원 지원체계 역량 강화

 

“조합원 간의 단합을 최우선으로 삼고, 빠른 시일내에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조합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소득증대, 나아가 축협 발전에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10일 전남 담양축협 임시총회에서 상임이사로 선출되어 업무를 시작한 신임 이경구 상임이사는 “30여년 동안 담양축협에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 소득증대와 조합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구 상임이사는 “흩어져 있던 조합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사료사업, 퇴비사업, 가축시장 활성화 등을 기반으로 조합원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제사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상임이사는 “연체 없는 건전한 대출과 저원가성 예금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신용사업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합원 지원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임직원 간의 화합을 통해 탄탄한 조직을 구축하고, 과거의 어려움을 극복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축협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전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조합원은 물론 내방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경구 상임이사는 지난 1994년 5월 담양축협에 입사하여 줄곧 31년 가까이 담양축협에 근무해왔으며 상무, 전무, 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 10일 담양축협 제3대 상임이사로 취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담양=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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