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한우농가 수익 극대화’ 팔 걷어 부치다

  • 등록 2026.04.22 14: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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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양돈과 더불어 축우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나타내면서 자신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2026 팜스코 축우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한우농가의 수익 극대화에 팔을 걷어 부쳤다.현재 한우 산업은 호황기에 진입했지만 역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의 극복을 위해 생산성 저해 요인을 개선하고, 두당매출액을 극대화하며, 변화하는 시장 상황 및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2026 팜스코 축우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 캠페인 돌입
손민기 축우PM “농가의 생산성 끊임없이 개선해 나갈 것”

 

변화하는 시장에 발 빠른 대응이 ‘먼저’
그 대응 방안이 ▲높은 지육 단가 활용이며 ▲탄소중립 ▲조사료 수급 해결이다.
지육 단가가 높아질수록 도체중 1kg의 가치는 상승한다. 호황기 단기적으로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영양 및 사양관리에 영향을 받는 도체중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 ‘맥스나인플러스 비육 프로그램’은 출하체중 900kg, 전구간 일당증체 900g 이상을 목표로 하는 팜스코 프리미엄 비육 프로그램으로 현 시점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또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탄소 저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메탄저감뿐 아니라 생산성 개선에 포커스를 맞춘 국내 유일 탑드레싱형 저메탄사료 ‘맥스케어탑A/S’를 통해 정책 수혜와 생산성을 동시에 잡아야 한다.
최근 한우 농가들은 볏짚 및 수입 건초의 수급 불안정 문제로 인해 생산비 상승뿐 아니라 생산성에도 심대한 타격을 받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육성기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맥스나인믹스’<사진>를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어떠한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개량’이 필수적. 이에 따라 팜스코는 “오늘의 우수 농장이 내일의 평범한 농장이 되는 시대”임을 강조하며, 한발 앞서가는 ‘슈퍼팜’으로 도약하기 위한 고도의 유전 개량 프로젝트 가동에 나섰다.

 

농가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이를 위한 최근 한국종축개량협회와 체결한 MOU가 그 핵심. 그래서 탄생한 ‘맥스나인GPT’ 프로젝트가 앞으로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팜스코는 “개량으로 잠재력을 키우고, 영양으로 잠재력을 채운다”는 원칙 아래, 농가별 맞춤형 개량 솔루션을 제공하여 어떤 시장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인 경쟁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손민기 축우PM은 “한우 평균 일천만 원 시대가 도래하며 호황기에 진입했지만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고공행진 중인 생산비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라며, “팜스코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우 농가의 생산성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어떠한 외부 변화에도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슈퍼팜’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영란 ysfee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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