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 한갑원 부장, 저서 출간

  • 등록 2026.04.22 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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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은 산업의 시작점…순환경제의 핵심 고리 강조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축산환경관리원 한갑원(경제학 박사) 부장이 ‘농촌이 만드는 내일, 산업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책자에서 필자는 농촌은 단순히 곡식과 식량을 생산하는 공간을 넘어, 산업의 근본을 떠받치는 자원과 에너지의 원천이며, 인간 사회의 경제적 활동은 결국 자연에서 비롯되며, 농촌은 그 출발점이자 순환의 핵심 고리로 기능한다고 역설했다.
농촌은 자원의 공급지로 토양과 물, 햇빛을 바탕으로 먹거리 곡물과 축산물이 생산되고, 이는 도시와 산업으로 흘러 들어가 노동력과 기술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으로 보아야 하며 농산물은 단순한 식량을 넘어, 가공 산업·바이오 산업·에너지 산업의 기초이 원동력이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축산은 단백질 공급원인 동시에 유기질비료와 에너지 등 친환경 농업,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사회 공동체 기반의 중요한 위치에서 미래 농촌 사회의 대안적 모델임을 강조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박윤만 qkrdbsa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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