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인천축협(조합장 조규중)은 지난 4월 17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사진>를 열고, 공석인 상임감사를 새롭게 선출했다.
인천축협 상임감사에는 곽성일 씨가 선출됐다.
곽 감사는 1967년생으로 농협중앙회 옹진군지부장과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곽 감사는 당선 소감을 통해 “인천축협 발전에 도움이 되는 상임감사가 되겠다”며 “인천축협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축협은 지난 2월 총회를 통해 상임이사를 새롭게 선출한 바 있다.
당시 윤희 전 상임감사가 조합의 상임이사로 선출됐으며, 윤 이사는 1965년생으로 농협 강화군지부장과 농협자산관리회사 인천지사장을 역임했다. 상임감사에서 상임이사로 선출된 사례는 이례적인 경우로 평가된다.
윤희 이사는 “조합원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과 조합원 권익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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