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포천축협(조합장 양기원)은 지난 4월 22일 용정산단지점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년 학자금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
포천축협은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복지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학자금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조합원 자녀 가운데 고등학생 4명과 대학생 26명 등 총 30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원 금액은 고등학생 1인당 50만원씩 총 200만원, 대학생 1인당 200만원씩 총 5천200만원으로, 전체 30명에게 5천400만원이 지급됐다.
양기원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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