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성도농업기계(주)(대표 최택균)는 자주식 베일러 SMR1020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디젤 105 HP TIER 4엔진으로 배기가스 규제 대응 및 안정된 출력을 제공하고, 예취부 드럼식 하베스터로 동력 손실 최소화, 경량화 설계 멀티 헤더 MH 5를 부착했다.
예취된 조사료 베일 성형 전 2㎥ 호퍼 장착으로 연속 작업이 가능하며 호퍼에는 이물질 유입 방지 기능이 있다. 호퍼에서 균등하게 베일로 투입하며, 베일은 타이트 바 방식으로 저 마력에서도 고밀도 베일 생산이 가능하다. 운전석에서 정·역회전, 압력 조절, 네트 감김 설정이 가능하고, 한국어 음성 안내 및 모니터링 지원을 조종석에서 콘트롤 작동한다.
논스톱 예취·성형·네트 작업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이 높아 옥수수 조사료, 총체벼, 라이그라스, 호밀 등 다양한 작물에 수확 대응이 가능한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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