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제품>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

  • 등록 2026.09.04 1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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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생백신·경구투여 '살아서 장까지' 회장염 방어

 

세포매개·국소점막 면역 강력 유도 '엄격 품질관리'
주사 스트레스 'NO'...'더 큰 이익' 농장 수익 지키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이 내놓고 있는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Enterisol Ileitis)’는 세계 최초 돼지 회장염 백신이다. 생백신, 경구투여를 특징으로 한다.
회장염은 세포 내 기생균이다. 장에 한정돼 있는 병원체다. 이 회장염 컨트롤에는 세포매개면역과 국소점막면역이 핵심이다.
생백신은 사백신 대비, 강력한 세포매개면역과 국소점막면역을 유도한다. 병원체에 대응해 감염된 세포 자체를 살멸한다.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는 생백신이다. 여기에 엄격한 품질·생산 관리를 더했다.
2023년 이후 ‘수확·농축·공정’을 통해 더 정밀하게 균주를 관리하고 있다.
과일도 일찍 따면 싱겁고, 너무 늦으면 맛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는 최상 상태에 있는 백신 균주를 수확해 높은 품질력을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는 실제 감염경로와 같은 경구투여 방식을 적용했다. 장에 직접 작용해 회장염 균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장을 건강하게 보호한다.
단한번 경구 투여만으로 ‘살아서 장까지’ 면역력이 도달한다.
경구투여 접종은 당연히 돼지에게 주사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동물복지를 실현한다. 작업자 역시, 주사 노동력이 줄어든다.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는 접종 편리성도 끌어올렸다.
엔테리솔 펌프법, 액상사료 접종법, 자동음수투약기법, 보조급이기법, 개체투여법 등 다양한 접종법이 선보여졌다. 농장에서는 환경, 여건 등에 따라 접종법을 선택하면 된다.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 효과는 현장에서 이미 확고하게 검증됐다.
수많은 양돈장에서는 사료요구율 개선(사료비 절감), 일당증체량 증가(출하일령 단축), 항생제 사용 감소, 웅취 억제 통한 육질 향상 효과 등을 경험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에 ‘돈(豚)을 키우고 지키는’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회장염을 방어할 뿐 아니라 빠져나가는 비용을 막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투자비용 대비, 이익이 훨씬 크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국내 양돈장에 회장염이 만연해 있다. 준임상형도 많다. 생백신, 경구투여 접종으로 더 우수 효과, 편리성을 가져다주는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가 든든한 양돈장 생산성, 농가 수익 지킴이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영길 kimy2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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