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구성, 세대와 소속을 넘어 반려동물 복지에 공감하는 자리로도 의미를 더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날 봉사활동과 함께 자사의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 기생충 구제제 ‘데피니트액(DEFINITE Solution)’을 보호소에 후원, 보호 중인 유기견들의 건강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나승식 녹십자수의약품 대표는 “동물용의약품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곧 사람과 지구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는 원헬스 철학 아래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생명과 복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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