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농협사료 경북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8월 27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심뇌혈관질환 등 급성질환 예방 및 조치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높은 체감온도는 혈압과 심박수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예방과 건강상태 점검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농협사료 경북지사를 담당하는 대한산업보건협회가 맡아 관련 사례와 체계적인 예방·조치 방법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자가진단 실습을 통해 급성질환 예방과 초기 대응에 필요한 지식을 익혔다.
김성수 지사장은 “급성질환은 예방과 신속한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혈압과 혈당 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동=심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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