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국내 최초 발효배합사료의 진가를 한우인들이 경험하면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비육말기까지 건물섭취량 극대화로 프리미엄 한우를 완성하다’를 콘셉트로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개발한 ‘발효味[맛:미]’가 바로 그것이다.
‘발효미’엔 과학은 기본이고 철학이 들어있어 그동안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신박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다.
동원팜스가 발효미에 넣은 철학은 무엇일까. 그 첫 번째가 시장과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고, 개선시킨 점이다. 이를 위해 연구농장에서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한 데이터를 목적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생산, 한우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두 번째는 국내 유일의 기술에다 과감한 설비 투자다. 업계 최초로 혁신적인 발효과학 기술을 배합사료에 접목, 유일무이한 발효배합사료를 개발하고, 여기에 최신식 설비와 HACCP 인증을 통한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세 번째는 고객과 함께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란 점이다. 대리점·영업·PM의 현장형 축우 전문 조직 구축으로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가장 위에 올려 놓고 ‘품질 최우선 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발효미’를 통해 도체중, 육질 개선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실제 이 사료를 급여한 한우농가에서는 대만족하는 분위기다.
충남의 한우농가는 “올 여름 너무 더워서 성장이 많이 저하될 줄 알았는데 이 사료를 먹여보니 오히려 믿기지 않을 만큼 잘 크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발효미’는 1++등급 이상이 60%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점을 보더라도 현장에서의 이런 반응은 당연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동원팜스 관계자는 “수익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답이 바로 동원팜스의 발효비육 프로그램”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면서 “발효미의 탄생 이유를 성적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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