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원, 최초 오리간염바이러스 유전자구조 밝혀

  • 등록 2006.11.06 0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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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원이 세계 최초로 오리 간염바이러스 1형 유전자 구조를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강문일) 조류질병과 연구진은 어린 오리에 감염시 전염과 함께 치사율 최고 95%로 그동안 오리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끼쳐온 치명적 악성전염병 오리 간염바이러스 1형의 유전자 구조를 분석했다.
검역원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오리 간염바이러스들의 유전자형이 분석됨으로써 어린오리들의 폐사 발생원인을 찾고 질병최소화 대책수립 및 백신개발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성과는 국제적 학술지 ‘Journal of General Virology’ 11월호에 발표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관리자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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