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계협회 닭 검정소는 지난 23년간 사용하던 기존 사료를 대신해 새롭게 삼양사 사료를 쓰기로 했다. 양계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닭 검정소(능력검정·사양시험)의 사료를 삼양사에서 들어오기로 했다. 닭 검정소측은 “공개입찰을 통해 삼양사 사료를 선정했다. 변화를 주려는 목적으로 새 사료 사용을 검토하게 됐다”며 사료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
대한양계협회 닭 검정소는 지난 23년간 사용하던 기존 사료를 대신해 새롭게 삼양사 사료를 쓰기로 했다. 양계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닭 검정소(능력검정·사양시험)의 사료를 삼양사에서 들어오기로 했다. 닭 검정소측은 “공개입찰을 통해 삼양사 사료를 선정했다. 변화를 주려는 목적으로 새 사료 사용을 검토하게 됐다”며 사료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