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단백질 보충 영양만점 식품”

  • 등록 2009.06.17 09:34:29
크게보기

양계농협, 양계산물 유통확대 소비행사 개최

[축산신문 노금호 기자]
 
양계농협이 계란 소비촉진에 팔을 걷어부쳤다.
한국양계농협(조합장 오정길)은 지난 12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에서 양계산물 유통확대를 위한 소비행사<사진>를 가졌다.
신병태 영주유통센터장은 계란의 안전함과 신선함을 강조하며 “영양만점으로 불리는 계란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정길 조합장은 “선진국의 경우 1인당 연간 계란소비가 300여개가 넘어간다. 우리나라는 200여개에 불과하다”며 “계란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단백질 함량을 보충하는 식단을 짜는 좋은 식품이 된다”고 말했다.
계란시식행사에 참여한 한 소비자는 “계란이 지금까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식품인줄 알았다. 완전식품이라는 것을 이제야 배웠다”며 “앞으로 계란 홍보를 통해 잘못 알려진 부분을 바로 잡아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금호 kumho@chuksannews.co.kr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