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 소재 고골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준구 전 양계협회장을 비롯해, 정광면 전 채란지부장, 다한영농조합법인 인 회원농가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다한영농조합법인 이만형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벌써 11년째 양계협회와 인연을 맺어온 다한은 매년 단합대회 겸 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35년간 양계인의 대변인 역할을 해온 양계협회는 앞으로도 양계인의 맏형으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양계협회 황일수 상무는 “다한영농조합법인의 성공사례가 산란계농가의 표본이 된다면 국내 산업은 안정적인 발전을 구가할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