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돈열청정 유지위 절실’현실적 방역대책 등 마련을

  • 등록 2009.07.11 0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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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정부에 설립요청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가 ‘제주도 돼지열병 청정화 유지위원회’ 설립을 정부에 요청했다.
양돈협회에 따르면 제주도가 돈열청정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육지로 반출되는 운송차량에 대해 방역조치가 미흡, 육지부와 국경검역에 준하는 방역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따라서 제주지역 돈열청정화 유지를 위한 민·관 중심의 위원회을 설립, 방역대책 마련 등 계도가 필요하다는게 협회의 입장이다.
이일호 L21ho@chuks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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