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장은 ‘살처분 또는 폐사된 가축사체의 친환경 처리용 특장차"를 제안, 정부포상을 거머쥐게 됐다. 이번에 제안한 특장차는 파쇄, 열처리, 압착 등 시설을 갖춤으로써 현장에서 바로 살처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살처분 가축을 외부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었고, 업무효율 향상과 함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환경, 수질 오염 등을 방지해 축산산업의 녹색성장을 이끌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 과장은 ‘살처분 또는 폐사된 가축사체의 친환경 처리용 특장차"를 제안, 정부포상을 거머쥐게 됐다. 이번에 제안한 특장차는 파쇄, 열처리, 압착 등 시설을 갖춤으로써 현장에서 바로 살처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살처분 가축을 외부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었고, 업무효율 향상과 함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환경, 수질 오염 등을 방지해 축산산업의 녹색성장을 이끌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