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신선함’ 살린 떠먹는 요구르트 출시

  • 등록 2012.11.19 10:57:09
크게보기

서울우유, 과육·원유 함유량 높인 4가지 맛 선봬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원유와 과즙을 듬뿍 넣은 떠먹는 타입의 프리미엄요구르트가 출시되어 앞으로 그 관심이 기대된다.
서울우유조합(조합장 송용헌)이 최근 출시한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사진>’은 기존의 마시는 타입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라인업 제품으로 과육과 원유의 함유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플레인과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등 4가지 맛이 들어가 있으며, 요구르트가 뚜껑에 묻지 않도록 함으로써 떠먹는 요구르트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또 투명한 컵에 내용물을 담아 직접 눈으로 확인토록 하여 고객의 식감을 높이고, 안심하게 먹도록 했다. 이 제품의 고객권장가격은 100g에 700원이다.   

조용환 yhcho@chuksannews.co.kr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