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방역본부, 식품안전 등 현안 논의

  • 등록 2013.06.03 1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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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전북=김춘우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본부장 도홍기)는 지난달 30일 본부 회의실에서 2013년도 제1차 도본부협의회<사진>를 개최하고, ’13년도 도본부 운영현황 보고와 함께 가축방역 및 축산식품 안전에 대한 현안사항을 토의했다.

도홍기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중국 FMD 및 조류인플루엔자 A(H7N9) 바이러스 인체감염 발생, 북한 HPAI 발생 등 해외 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민·관이 합심해야 한다”며 “이를 위하여 위생방역본부는 방역대책 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효율적인 가축방역과 축산물 위생 안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북=김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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