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 임원진 중앙백신연구소 방문

  • 등록 2013.09.04 1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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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GMP 기준 생산시설 투어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중앙백신연구소(대표 윤인중)는 지난달 27일 이병모 회장을 비롯 한돈협회 임원진 7명을 초청해 생산시설 투어 행사<사진>를 가졌다. 

이번에 한돈협회 임원진이 투어한 동물용 백신 생산시설은 3년 동안의 공사기간과 300억원 이상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이 생산시설은 KVGMP는 물론 EU GMP 기준을 충족하며, 다국적기업 생산시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이러한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더 우수한 백신을 생산해 국내 양돈장의 생산성 증대와 한돈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어에 참석한 한돈협회의 한 임원은 중앙백신연구소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양돈현장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생산기반을 확인했다”면서 “앞으로도 양돈농가들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 동물약품 업계와 ‘상생’ 이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길 young@chuks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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