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전북지원, 소비자대회서 이력제 홍보

  • 등록 2013.12.18 09: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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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전북=김춘우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지난 2일 전국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가 개최한 제16회 전북소비자대회에서 축산물 등급제도와 이력제도에 대한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축평원 전북지원은 축산물 등급제 및 이력제도 소개, 국내산축산물과 한우고기의 우수성 등 국내산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를 한국마사회(주최)와 공동으로 실시했다. 

지난해 5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돼지고기이력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는데, 돼지고기이력제는 돼지고기 유통 투명성 확보로 소비 촉진과 농장식별번호에 의한 관리를 통해 가축개량 및 경영개선 효과 등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황도연 지원장은 전북소비자대회 시상식에서 “대한 주부클럽 연합회 전북·전주지회” 창립 30돌 축하메세지와 함께 축산물의   유통 및 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황명자 회원)에게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상패 및 부상을 전수했다.

전북=김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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