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방역·축산식품 안전 현안 토의

  • 등록 2014.06.11 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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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본부 전북본부 1차협의회

[축산신문 전북=김춘우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도본부장 도홍기)는 지난 달 29일 2014년도 제1차 도본부협의회를 개최하고, ’14년도 도본부 운영현황 보고와 함께 가축방역 및 축산식품 안전에 대한 현안사항을 토의했다.
이날 도홍기 본부장은 “2013년도 위생방역본부 기관평가에서 전북도본부가 1위를 수상했으며, 이는 각 유관기관에서 적극 협조해 주신 덕분”이라고 말하고, “현재 AI가 종식 단계이지만 북한에서 구제역 및 AI가 발생하는 등 해외 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가금류 뿐만 아니라 우제류 사육농가에서도 긴장감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위생방역본부는 도본부 운영현황 보고에서 의심축 농가에 대한 초동방역팀 투입 및 가금농가에 대한 집중 전화예찰을 실시했으며, 가금농가 일제검사 등을 적극 지원하여 AI 확산방지 및 종식에 기여하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주요 가축전염병 검사시료채취·농장 방역실태 점검사업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계획대비 실적을 달성함으로써 가축전염병 조기 근절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김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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