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금 관리위, 자조금 사무국 새단장

  • 등록 2015.06.10 1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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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 이하 관리위) 사무국이 새롭게 단장됐다.
관리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서초동 소재 제2축산회관 1층에 입주해 있는 사무국 외관 공사가모두 마무리됐다.
제 2축산회관은 농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방문도 잦은 곳임에도 불구, 그동안 건물 자체에 한돈과 한돈자조금을 알리는 어떠한 표시내역이 없어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외관공사를 계기로 이러한 문제점이 말끔히 해소된데다 한돈과 자조금의  존재가치를 알리고 홍보효과도 높일수 있게 됐다.

이일호 L21ho@chuks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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