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수입 급증

올 1분기 5만8천여톤…전년 보다 55.2% 늘어
3월 한달만 77.4% 증가…앞다리 증가폭 상회

2026.04.03 13:33:31
0 / 300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