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원 비자 첫 결실…몽골 전문인력 입국

도축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E-7-3 비자 도입 후 첫 현장 배치

2026.07.15 14:01:22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