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의 돼지고기 브랜드 도드람한돈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도드람한돈은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사단법인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국내 거주 중인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문을 통해 선정된다. 도드람한돈은 올해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뤄진 온라인·모바일 및 전화 등 모든 설문조사 부문에서 환산 평점 1순위를 기록했다. 이에따라 도드람한돈은 지난 2019년부터 무려 7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됐다. 이같은 성과는 종돈, 사료, 사양관리, 도축, 가공, 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며 균일한 품질의 돼지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계열화 시스템의 완성과 함께 다각적인 사업 확장의 결실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2021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자동등급판정기술 ‘오토폼Ⅲ’를 통해 축적한 부위별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