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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식의 해외낙농정보<2864호>

  • No : 2798
  • 작성자 : 농협중앙회 축산경제기획부장
  • 작성일 : 2014-12-29 10:06:18

뉴질랜드, 젖소두수 사상 최대 670만두 넘어

★…뉴질랜드 젖소사육두수가 지난해 4% 정도 늘어나 사상 최대인 670만두를 넘어섰다고 뉴질랜드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런 젖소 사육두수 증가는 지난 2012년 가뭄으로 젖소 사육을 줄였던 농가들이 지난 6월 이후 초지 조건이 호조되면서 다시 사육을 늘리면서 나타난 것이다. 국제우유가격 호조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면 비육우, 면양, 사슴, 돼지 사육두수는 줄었으며 특히 면양 사육두수는 지난 2006년 4천만두를 정점으로 급속히 줄어 현재는 2천960만두로 집계됐다.

 

일본, 내년 1분기 사료가 톤당 2천550엔 인상
★…일본농협 전농은 최근 내년 1분기 전체 축종 평균 배합사료 공급 가격을 4분기에 비해 톤당 약 2천550엔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경기 부양 정책에 따른 엔화 약세로 주원료인 옥수수 및 대두박 가격이 오른 것이 주요인이다. 옥수수의 국제 시세는 시카고 현물 기준 1부셀(약 25kg)당 4달러 정도로 풍작 전망이 있었던 9월 하순의 3.2달러에 비해 상승했다. 기상 조건 악화로 옥수수 수확이 지연되고 농무부 수급 전망에서 단위당 수확량이 하향 조정된 것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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