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7 (월)

  • 흐림동두천 7.1℃
  • 흐림강릉 7.1℃
  • 흐림서울 7.3℃
  • 대전 5.3℃
  • 대구 6.0℃
  • 울산 6.0℃
  • 광주 6.2℃
  • 부산 5.1℃
  • 흐림고창 5.7℃
  • 제주 8.6℃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4.2℃
  • 흐림금산 4.3℃
  • 흐림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5.6℃
기상청 제공

2월 20일~3월 20일

  • No : 3689
  • 작성자 : 천하제일사료이사
  • 작성일 : 2018-02-23 10:29:16



쇠고기 생산·수입량 모두 줄지만 수요도 감소

암·수소 경락가, 송아지 시세 보합 내지 약강세


2018년 1월 한육우 시세는 전월대비 도축두수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와 학교방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에도 불구하고 군 급식, 유통업체 설 선물세트 준비, 신년모임 등으로 인한 소비량 증가로 인해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실제로 1월 경락가격을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00.0%로(암소 100.7%, 수소 96.5%, 거세우 99.7%)로 암소와 거세우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수소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육우는 전월대비 104.7%로(암소 104.5%, 수소 101.2%, 거세 104.7%)약강세를 보였으나, 젖소(암)도 전월대비 100.9%로 보합세를 보였다.
2018월 1월(1일~31일) 전월대비 산지시세를 보면 한우 암소(생체 600kg)는 보합세, 한우 수소(생체 600kg)는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송아지(6개월령~7개월령)시세는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모두 보합세를 보였다.
쇠고기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1월 도축두수는 10만2천327두로 전월대비 136.4%로 36.4%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98.9%로 1.1% 감소했다.
축종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38.4%로 38.4%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97.5%로 전년동월대비 2.5% 감소했으며, 육우도 전월대비 132.3%로 32.3%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8.8%로 8.8% 증가했다. 젖소(암)는 전월대비 136.4%로 36.4%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98.9%로 1.1% 감소했다.
2018년 1월(1일~31일) 쇠고기 수입량(검역기준)은 3만1천132톤으로 전월대비는 101.8%로 1.8%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93.7%로 6.3% 감소했다.
쇠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 점유율은 23.2%로 전월대비 0.4%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0.8% 증가했다.  
전월대비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갈비, 등심, 목심, 양지, 우둔은 증가했으나, 그 외의 부위는 감소했다.
생산국(원산지)별 쇠고기 수입량 점유율을 보면 미국 50.4%, 호주 41.8%, 뉴질랜드 5.4%, 멕시코 1.3%, 캐나다 0.9%, 칠레 0.1% 순이며. 뉴질랜드와 멕시코는 증가했으며, 미국은 유지, 그 외의 국가는 감소했다.
쇠고기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학교방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에도 불구하고 군 급식, 유통업체 설 선물세트 준비, 신년모임 등으로 인하여 소비량은 전월대비 증가했다.
향후 1개월(’18년2월20일~’18년3월20일)간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을 살펴본다.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도축두수는 전월대비(1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산 쇠고기공급량은 전월대비(1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쇠고기 수입량도 전월대비(1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적인 쇠고기 공급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군 급식, 학교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재개, 봄 행락객 증가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소비량은 전월대비(1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1개월간 한우거세 경락가격은 전월대비(1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되며, 한우 암소와 한우 수소 산지시세(생체 600kg 기준)도 전월대비(1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6~7개월령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가격도 전월대비(1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0

포토



양돈

더보기
ASF 희생농가 총궐기-현장에선…“돼지 키울 수 있게 해달라는 것 뿐”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ASF 피해지역 농가들이 지난 20일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앞에서 총궐기대회를 갖고 조속한 재입식을 강력히 촉구했다. ASF 희생농가 총괄비대위원회(위원장 이준길, 이하 총괄비대위) 주최하에 열린 이날 집회에는 인천 강화, 경기도 김포, 파주, 연천 등 살처분 4개지역과 장기간 이동제한에 묶여있는 강원도 철원 등 ASF 피해 5개지역은 물론 양주, 포천 농가들까지 500명(주최측 추산)이 참가했다. 총괄비대위 이준길 위원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농식품부의 SOP대로라면 이미 재입식이 이뤄져야 했지만 별도의 통보시까지 무작정 기다리라는 게 정부 입장”이라며 “SOP까지 넘어선 사유재산권 제한속에 ASF 피해지역 농가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도 못잡고 있다. 정부에게 우리의 돼지와 농장은 개인재산이 아닌 국유재산”이라고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이어 “농식품부는 ASF 방역을 잘했다며 관련부처 평가 결과 가장 높은 등급과 함께 포상금도 받았을 뿐 만 아니라 국제회의에서는 성공사례로 발표까지 했다”며 “돼지를 다잡아서 방역을 잘했다는 평가를 받으려 260여 농가를 희생시킨 것도 모자라 멧돼지 ASF를 이유로 재입식도 막고 있다. 교통사

기타

더보기

기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