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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1월 31일

  • No : 1205
  • 작성자 : 마니커농산 대표
  • 작성일 : 2011-12-21 10:40:02

   

병아리 생산 과잉 가시화…가격하락 불가피 

환우 계군 가세도 우려…정상적 도태 필요
병아리 450원/수·육계 1천600원선/kg 전망

이달에 들어 병아리 생산 과잉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년대비 37%, 전전년대비 58% 증가한 5월 계군이 생산성까지 2~4월 계군 보다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5일 이후 마리당 800원의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병아리(CC) 가격은 이달 중순 이후 약세 분위기로 반전되었다. 병아리(CC) 가격 하락은 이제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병아리 생산 과잉이 가시화 되면서 종계 도태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지난해 11~12월과 같은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해 종계 도태는 11월 55만8천274수, 12월 49만4천678수로 2010년 전체도태수수 488만7천276수의 30%를 2개월 만에 도태한바 있다. 종계 사료량 통계를 보면 지난달 21만914톤으로 전년 동월 22만748톤 대비 3.7%가 감소되어 작년과 같이 도태수수가 급증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작년과는 다르게 조기 환우 계군도 상당 부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11월 종계 도태 통계를 눈 여겨 봐야 한다. 
만약 작년과 같은 수준의 종계 도태가 없는 상태로 종계 사료가 감소하였다면 조기 환우 계군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해석 할 수 있어 내년 3월 이후 환우계군 가세까지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산성이 낮은 계군의 정상적 도태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육용종계의 입식량은 지난달 51만1천400수로 전년 동월 대비 10.8%, 전전년대비 23.2% 증가 되었으며 종전에 예상했던 것 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입식 되었다. 이는 GPS 생산성이 낮아져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 
GPS 수입수수가 크게 증가한 올 상반기 입식량이 생산에 가담하는 내년 2~3월부터 또다시 종계 입식량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이를 타결할 소비 대책 등 업계에서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2012년 1월 병아리(CC) 가격은 400~500원/수 수준이 예상되며, 1월 육계시황은 1천500 ~1천700원/kg 수준으로 전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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