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화)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3.6℃
  • 대전 4.6℃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8.2℃
  • 흐림광주 7.2℃
  • 맑음부산 10.5℃
  • 흐림고창 7.8℃
  • 흐림제주 10.6℃
  • 구름조금강화 2.6℃
  • 흐림보은 4.0℃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라이프

'왕좌의 게임' 美 에미상 주인공… 역대 4번째 작품상 등 12관왕 휩쓸어

  • 서동휘 toara@nate.com
  • 등록 2019.09.27 21:00:03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역대 4번째 최고 드라마 상을 수상했다.


2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 71회 에미상 시상식'(71st Primetime Emmy Awards)에서 '왕좌의 게임'은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남우 조연상(피터 딘클리지)을 수상했다.


'왕좌의 게임'은 지난 5월, 시즌 8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시즌 첫 방송 시청자수만 1180만명을 기록하며 역대급 시청률을 경신한 바다.


그만큼 작품은 올해 역대 최다인 32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제작 분야 사전 시상식에서 받은 10개 부문 상을 포함해 총 12관왕을 차지하는 연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왕좌의 게임'은 올해 최고 드라마상을 수상하며, 2015년, 2016년, 2018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4개 시즌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