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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은 대장 내시경을 받은

  • 주다영 dbtjrgus2210@gmail.com
  • 등록 2019.10.05 03:02:00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함소원은 대장 내시경을 받은 뒤 잠들어 있는 진화를 보며 "한국 와서 힘들었지, 나 만나서 고생하고"라며 "여보 배고팠으니까 뭐 먹고, 혜정이 있는 집으로 가자"라며 눈물을 보였다.


함소원은 진화의 내시경 검사가 끝나자마자 그를 찾아갔다.


진화의 이불을 정리하던 중 함소원은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수습하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함소원은 "한국 와서 힘들었지… 나 만나서 고생하고"라고 말해며 오열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 같은 해 딸 혜정 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