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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정다은 미스테리 어디까지? 카더라통신 위험수위...괴담과 루머 '일파만파'

  • 전우중 jwjung65@naver.com
  • 등록 2019.10.06 05:24:37


[축산신문 기자] 정다은 이슈가 또 다른 이슈를 생산하는 등 사실과 다른, 혹은 의혹투성이로 일관된 이슈가 이틀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이 같은 이슈를 최초로 생산한 주체에 대한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정다은 키워드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렬하게 강타하고 있으며 카더라 통신 역시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복수의 미디어들은 현재 여과없이 정다은 관련 이슈를 자극적으로 유도하는 등 이슈 재생산에 올인하고 있으며 네티즌 역시 각종 sns을 통해 두 사람에 대해 접근하면서 해당 키워드는 특정 포털을 현재 강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연예인들에 대한 무분별한 접근법이 자제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정다은 역시 희생양으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비등해지고 있다.

당장 가수 연습생 출신 한모 씨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7’으로 유명세를 탔던 정다은과 교제설, 열애설, 연인설 등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한편 최근 정다은은 자신의 sns에 미모의 女와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몇몇 네티즌은 네일아트를 토대로 정다은과 손을 잡은 여성을 한모씨라고 규정했고 언론들도 받아쓰기에 나섰다.

정다은 루머 이미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