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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악플 때문? 누가 발길질 무차별적으로 했나...설리 인스타그램 '재조명', 겁질린 근황 미스테리

  • 전우중 jwjung65@naver.com
  • 등록 2019.10.14 18:09:57


[축산신문 기자] 설리 인스타그램 키워드가 실검에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배우이자 가수로 맹활약 했던 한 톱스타가 사망했기 때문.

사정이 이렇다보니 우울감, 활발함, 고통, 악플, 죽음 등의 이슈와 함께 그녀의 인스타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이슈화 되는 등 안타까움은 또 다른 안타까움을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여전히 그녀의 인스타그램 홈페이지를 찾아 악성 글을 남기는 등 위험수위에 치닫는 행보가 반복되고 있어 주목된다.

각종 보도 등에 따르면, 톱여배우이자 톱가수였던 설리는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하지만 사망 소식 이슈가 전해지면서 관련 뉴스가 또 다른 이슈를 낳는 등 믿기 힘든, 그리고 신뢰하기 힘든 이슈로 우리 사회가 또 다른 충격파에 휩싸였다.

설리 인스타그램 키워드는 이에 따라 각종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으며 고인이 된 그녀에 대한 다양한 애도글이 실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다른 그 어떤 sns보다 설리 인스타그램 자체가 더욱 더 조명을 받으며 누가 그녀를 괴롭혔는지 재조명이 되고 있다.

이미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