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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물었는지 의문을

  • 이재형 ekekwnek874@naver.com
  • 등록 2019.11.07 08:23:21


[축산신문 이재형 기자] 4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 119회에서는 제니(신다은)가 자신이 송아(안연홍)의 동생이자 화자(윤복인)의 딸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고, 그만 병원에서 나오다 그대로 복도에서 기절해버리고 만다.


송아는 제니가 왜 갑자기 자신에게 경아를 잃어버렸을 때의 정황을 물었는지 의문을 품고 궁금해한다.


동주는 “그럼 왕수진이 변장을 하고 있는 게 틀림 없습니다”고 말하고 은석은 “그럴 수도 있겠네요”하고 말한다.


동주와 은석은 길을 걷다 우연히 수진을 발견한다.


화자는 "경아 사진이야 매일 보는 건데, 뭐"라고 했고, 이에 만수는 "경아가 사실은 지화자님도 아주 잘 아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화자는 충격받은 듯 "뭐라고? 경아가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라고 말했다.


만수는 화자의 주변에 있는 사람이라고도 얘기를 하고 사진을 건네주기로 한다.


화자는 떨리는 듯 거칠게 숨을 쉬고, 만수는 "그러니 너무 놀라지 마시라는 뜻입니다"라고 당부한다.


화자는 연락을 주겠다는 제니가 도통 소식이 없자 걱정이 되어 만수에게 전화를 걸고, 만수는 "제니는 연락되는대로 오라고 하면 되는데 언제 오시나요"라고 묻고 기다리겠다고 한다.


은석은 제니가 있는 병원에 도착하고 쓰러진 제니를 보고서 안타까워한다.


은석은 곧 병원에서 제니가 임신상태라는 사실까지 듣게 된다.


하필 같이 있던 은지(한소현)까지 그 소식을 듣게 되고, 은석은 그 소식에 매우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