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1 (월)

  • 맑음동두천 8.1℃
  • 구름조금강릉 11.3℃
  • 흐림서울 9.9℃
  • 대전 9.6℃
  • 맑음대구 8.2℃
  • 맑음울산 10.4℃
  • 박무광주 10.1℃
  • 맑음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10.9℃
  • 구름많음제주 17.1℃
  • 흐림강화 9.6℃
  • 구름조금보은 8.5℃
  • 맑음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라이프

'괴팍한 5형제'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준형서장훈김종국은혁이진혁은 줄 세우기

  • 주다영 dbtjrgus2210@gmail.com
  • 등록 2019.11.11 07:07:03


[축산신문 주다영 기자] JTBC ‘괴팍한 5형제’는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쇼. 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고정MC 박준형-서장훈-김종국-이진혁과 함께 객원MC 슈퍼주니어 은혁, 게스트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나르샤-미료-가인이 출연해 왁자지껄한 토크판을 벌일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준형-서장훈-김종국-은혁-이진혁은 ‘줄 세우기’ 주제를 받자마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줄 세우기의 주제가 ‘내 애인과 남사친의 행동 중 참을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 5형제는 상상만해도 정수리에 스팀이 올라오는 상황에 탄식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줄 세우기 후보인 ‘단둘이 술 마시기’, ‘단둘이 당일치기 여행가기’, ‘단둘이 노래방가기’, ‘단둘이 영화보기’, ‘시도 때도 없이 매일 연락하기’가 차례로 공개되자 5형제는 몸서리까지 쳤고, 특히 유일한 기혼자 박준형은 “나 지금 심장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운데 이진혁이 엉뚱한 해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진혁이 “레전드 가수 선배들이 양치질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너무 좋다”며 양치질 순회공연을 추천한 것.


서장훈은 “아예 가글을 하면서 돌아다녀라”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