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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 이재형 ekekwnek874@naver.com
  • 등록 2019.11.11 08:20:07


[축산신문 이재형 기자] 8일 오후 방송된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두 번째 고민 의뢰자로 배우 김정화 부부가 출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 유화의 교육 방법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보이며 갈등을 겪는다.


그는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최대한 아이가 자유롭게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로희는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정화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 유화에 대해 “이제 슬슬 공부에 대한 조급함이 생기는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실제로 김정화는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아이와 함께 길을 걸어갈 때나 간식을 먹을 때 등 학습할 기회가 생기면 눈빛부터 변신, 교육 레이더를 발동시키는 엄마 김정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MBC ‘공부가 머니?’는 특정 세대의 특수한 고민만 다루는 것이 아닌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세대의 다채로운 교육 고민들을 각 주제에 맞는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들과 함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