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이 NH농협생명이 수여하는 최고의 상인 ‘BEST CEO’상<사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BEST CEO’상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 리더 가운데 농협 생명보험 추진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2월 우수한 실적을 거둔 데 따른 것이다. 양평축협은 이번 수상을 통해 조직 전체의 역량과 협력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농협생명이라는 공동의 이름 아래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동일한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온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책임 있는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보답하는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영 상임이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평축협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과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를 통해 지역 축산업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평=김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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