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이 각종 연도대상과 실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상복이 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2025년 한 해 동안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NH생명보험 연도대상과 NH손해보험 연도대상에 이어 2025년 축산육성대상, 하나로마트 100억원 달성탑을 잇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생명보험과 NH손해보험 연도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조합의 보험사업 경쟁력과 조직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또 축산육성대상 수상을 통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하나로마트 부문에서는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해 판매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경제사업 전반에서도 균형 잡힌 성장을 이뤄냈다.
이 같은 성과는 임영묵 조합장 취임 이후 청사 준공과 함께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합장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임영묵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실익 증대,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축협은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와 내실 경영을 통해 지역 대표 축협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천=김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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