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은 지난 7일 조합 본점 대회의실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조합 발전에 기여한 원로 선배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원로조합원(만 75세이상) 15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산업과 조합을 위해 땀 흘린 원로조합원들을 모셔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맛있는 음식 대접했으며, 조합사업 이용 우수 원로조합원 3명에게 상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맹종 조합장은 “조합과 축산 발전에 헌신하고 희생해 오신 원로조합원이 있었기에 우리 조합이 60년이란 세월 동안 지역 축산인의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며, “우리 조합원과 임직원은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슴 속 깊이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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