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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수의

<주목, 이 제품> 에스비신일 ‘칼슘비타 액'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난각·난색 품질 강화 ‘액상 칼슘’이 답이다.
고농도 칼슘복합 영양...혹서기 칼슘부족 문제 해결

 

난각상태 등 계란 품질이 산란계농장 수익성을 좌우한다.
사료 내 칼슘만으로는 기온 변화나 스트레스 발생 상황에서 칼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특히 혹서기 고온스트레스는 닭의 섭취량을 감소시키고, 호흡수를 늘려 혈액 내 이산화탄소를 과도하게 배출시킨다.
이에 따라 칼슘 저장·이용에 필요한 탄산이온이 부족해 난각질, 난색이 불량해지고, 파란율 증가를 야기한다.
칼슘 괸리는 산란시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12~13주령부터 뼈 속에 칼슘을 충분히 저쟁해야 산란 후기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골격 내 칼슘이 15~20%만 손실돼도 계란 생산량은 약 18% 급감하게 된다. 초산 시기부터 정기적으로 칼슘을 공급하고, 산란 후기로 갈 수록 급여량을 늘려주는 전략이 필요하다.
에스비신일(대표 홍성택)이 내놓고 있는 ‘칼슘비타 액’은 액상형 칼슘제다.
장내 흡수가 빠르고 생체이용률이 높은 ‘칼슘 글루코네이트(Calcium gluconate)’를 주성분으로 한다.
또한 칼슘의 흡수와 대사를 돕는 비타민 D3, 마그네슘, 인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칼슘 이용률을 극대화했다. 비타민 A, E, C, 콜린, 포도당 등은 에너지와 지질 대사를 조절하고 활력개선에 도움을 준다.
‘칼슘비타 액’은 산란계 뿐 아니라 육계의 각약증 등 다리 이상 예방, 양돈과 축우의 분만 전후 산욕마비와 같은 대사성 질병 예방에도 탁월하다.
에스비신일 관계자는 “환경적 요인으로 섭취량이 떨어지는 시기에 음수를 통한 액상 칼슘 공급은 농가 수익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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