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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란계 장마철 계군 관리 요령

우성사료 김현수 양계PM

  • 등록 2026.05.29 09:28:07

[축산신문 ]

 

변덕스러운 봄이 가고 더운 여름이 오기 전 양계농가에겐 가장 까다로운 계절인 장마가 기다리고 있다. 매년 이맘때면 우리 닭들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되어 생산성 하락, 질병 발생, 계란 품질 관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전 세계적으로 평균기온 상승 및 이상기후 현상이 지속되면서 한국의 하절기 장마철도 점점 더 고온다습한 날씨로 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단순히 더위를 넘어서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난각질 저하, 호흡기 및 세균성 질병 증가, 곰팡이 독소 발생 위험 증가 등의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산란계는 땀샘이 없고 체표면 대부분이 깃털로 덮여 있어 체온 조절 능력이 제한적인 동물이다. 농촌진흥청 및 국내 연구자료에 따르면 산란계의 적정 온도 범위(온도중성영역)는 약 18~22℃ 수준이며, 30℃ 이상일 경우에는 Heat Stress가 급격히 증가, 산란 성적과 난품질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고 보고된다. 또한 장마철에는 농장 내부 습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분변의 발표가 빨라지고 암모니아 농도가 증가하는 것을 많이들 겪어 보셨을 것이다. 이는 호흡기 점막 손상으로 이어져 호흡기 질병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질병에 걸릴 수 있는 환경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션별장 내부 결로 및 세균 증식 또한 계란 품질 저하와 식품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장마철에는 단순히 더위를 식혀주는 관리가 아닌 계군.환경.사료.급수.환기.선별장 위생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장마철 산란계 농장에서 점검해야 할 주요 관리 항목 및 선별장 위생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관리 포인트를 정리하고자 한다.

 

 1. 계사 내부 온.습도 관리
장마철 계사 내부 관리의 핵심은 무엇보다 온.습도 관리일 것이다. 평소라면 여름철에는 온도에 많이 집중해서 관리를 하셨을 것이다. 하지만 장마철 또는 하절기에는 고온보다 다습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습한 환경에 노출된 계군은 호흡을 통한 체열 방출이 힘들고 실제 체감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예를 들어 동일한 30℃ 환경이라 하더라도 상대습도가 80%일 경우 닭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훨씬 증가하게 된다. 또 이런 다습한 환경에서는 사료 섭취량 감소도 일어나고 이는 곧 산란율 저하, 난중 감소, 난질 불량등의 손실이 일어나게 된다. 국내 연구에서는 고온 환경(30~35℃)에서 산란율과 호우유닛(Haugh Unit)이 유의적으로 감소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장마철에는 계사 내부 온도는 한여름보다 낮은 온도가 형성되다 보니 자칫 환기를 적게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비가 계속 내리니 시원함을 느껴 환기량을 줄이게 되면 계사 내부에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 농도가 빠르게 증가하게 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계사 내 암모니아 농로를 10ppm 이하, 이산화탄소는 3,000ppm 이하로 관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절기 쿨링패드를 많이들 사용하는데 이는 증발냉각 효과를 통해 시원한 공기를 내부로 유입시켜 일시적으로 기온을 낮추는데 도움은 되지만 장마철에는 외부 습도가 높아 냉각효과보다 과습 위험이 커 암모니아 농도 상승과 세균 증식 환경을 만들 수 있어 쿨링패드는 상대습도와 환기 상태등을 고려하여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장마철 외부와 내부 온도 차이로 인해 천장, 벽, 급수라인 주변 등 결로가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결호는 세균과 곰팡이 증식의 원인이 되고 시설 부식과 전기장치 문제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새벽시간대나 비가 온 직후 계사 내부 결로를 최대한 빨리 없앨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어야 한다. 이는 환기조절과 단열 보강등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관리 point>
① 계사 목표 습도는 60%~70% 수준 또는 이하로 유지 해주기
② 야간에 환기를 해주어 축열 제거해주기
③ 환기는 균일하게 유지 및 사각지대(Dead Zone)를 최소화 해주기
④ 장마기간 쿨링패드 사용 시 계사 내부 습도 관리 필요
⑤ 계사 내부 결로현상 방지

 

2. 급수 및 음수량 관리
여름철 산란계 관리 중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음수량 관리이다. 일반적으로 기온이 1℃ 상승할 때 음수량은 약 2~3%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장마철에는 수질 악화와 배관 오염으로 인해 실제 음수 섭취가 감소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여름철과 장마철에는 급수라인 내부에 미네랄 침전물이나 유기물이 축적되어 니플 막힘 현상이 다수 발생한다. 대부분의 농가들이 지하수를 사용을 하는데 지하수 중에는 철분(Fe), 망간(Mn), 칼슘(Ca)함량이 높은 지하수일 경우 내부에 침전물이 빨리 생길 수 있어 닭의 음수 관리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음수량이 감소하면 당연히 사료 섭취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생산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계사 내부에 니플 관리를 철저히 해주어야 한다.

<관리 point>
① 폐사체 처리는 매일, 수시로 해주기
② 계사 내부 물고인 곳 즉시 처리
③ 차량 및 장화 소독 강화 및 소독제 관리 철저
④ 계분벨트 및 스크래퍼 위생 관리
⑤ 환기팬 및 입기셔터 등의 먼지 제거

 

3. 사료 및 곰팡이 독소 관리
이제 음수 관리가 끝났으니 주식인 사료 관리로 넘어가보자.
장마철에는 사료가 쉽게 부패하고 곰팡이 독소(Mycotoxin)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사료 빈 내부에 결로가 생기기도 하며 그 내부에서는 곰팡이가 쉽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산란율 및 난각질을 저하시키기도 하지만 면역력 감소와 간기능을 손상시키기도 한다. 특히 아플라톡신(Aflatoxin)과 제랄레논(Zearalenone) 등의 독소는 장기적으로 생산성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반적으로 여름철에는 사료의 지방 산패와 비타민 파괴도 빠르게 진행되어 기호성을 떨어뜨리고 섭취량 감소로 이어져 생산성을 저하시킨다. 또한 사료를 오래 저장할수록 곰팡이 독소의 생성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농장에서는 대량 저장보다는 빨리 사료를 급여하고 제때 받아서 신선한 사료를 자주 공급해 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사료 빈 하단에 습기로 인해 벽에 붙어 있거나 퇴출구에 쌓여 있는 사료는 반드시 제거해 주어야 한다.
장마철 높은 외부 습도록 인해 사료빈 내부에 결로가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금속 재질의 사료빈은 외부 온도 변화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내부 벽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사료와 접촉하면 국소적인 고수분 환경이 형성되며 곰팡이 증식이 급증하기도 한다. 결로는 주로 사료빈의 상단과 벽면 그리고 모서리 부분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초기에는 작은 덩어리(Clumping)형태로 나타나지만 오래 방치할 경우 브리징(Bridging)현상이나 부패 된 냄새가 나기도 한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빈 내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햇볕이 강할 때는 투입구 뚜껑을 열어 열을 배출 시키는 것도 방법이다(자칫 뚜껑 닫는 것을 잊어먹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많은 농가에서는 여름철 동안 곰팡이 발생을 억제시키는 항공팡이제와 독소 흡착제를 사용하고 있다. 항곰팡이제는 주로 프로피온산(Propionic acid)계열의 유기산을 활용하여 곰팡이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사료 저장 안정성 향상과 변질 속도 감소에 유의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독소 흡착제는 벤토나이트, 효모세포벽, 알루미노실리케이트 계열 물질등이 사용되고 있지만 모든 독소 흡착제가 모든 곰팡이 독속에 동일하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므로 농장 상황 및 원료 특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리 point>
① 농장 내 사료 재고 최소화
② 사료 빈 내부 결로 점검 및 청소
③ 사료의 장기간 저장 및 사용 금지
④ 항곰팡이제 및 독소 흡착제의 적절한 사용

 

4. 계사 내부 위생관리 및 질병 관리
장마철 습도 증가로 세균과 바이러스 생존 환경이 좋아진다. 특히 분변의 수분 증가 및 깔짚 오염등은 세균 증식을 더 가속화 시킨다. 이 시기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은 대장균증, 살모넬라, 호흡기 질병(MG/MS), 괴사성 장염, 콕시듐증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 세균성 질병이 많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습도가 높아지면서 암모니아 발생량이 증가하게 되어 기관점막이 손상되거나 호흡기 능력을 떨어뜨려 MG(Mycoplasma Gallisepticum)나 MS(Mycoplasma Synoviae)같은 호흡기 질병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장마철 계사 내부에 폐사체가 장시간 방치될 경우 고온다습으로 인해 세균 증식 및 악취 발생이 심해져 계사 내 공기질을 악화 시키고 질병 전파 위험을 높이게 된다. 다른 계절에는 보통 1일 1회 주기적으로 폐사체를 점검, 수거하였다면 여름철만이라도 수시로 점검하여 발견 즉시 수거하여 계사 외부로 이동시켜 처리해주어야 한다.
또한 장마철에는 누수, 결로, 니플 누수등으로 계사 내부 곳곳에 물 고임 현상이 발생한다. 이런 물에서도 세균 및 곰팡이 증식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먼지나 분변과 만나게 되면 암모니아 발생량이 증가되게 됨으로 물이 고여 있는 곳은 발견 즉시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파리 및 해충의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장마철에는 습기와 빗물등으로 인해 차량바퀴나 장화 바닥에 병원체가 쉽게 달라붙어 계사 간 병원체 전파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그래서 여름철에도 차단 방역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특히 소독조의 농도가 희석되거나 오염되기 쉽고 장화의 소독 효과도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평소보다 소독조의 약품 농도를 더 자주 확인해주고 오염된 소독액은 즉시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분변에도 수분함량이 높아져 발효 속도가 빨라지고 암모니아 발생량이 증가하여 계분벨트 및 스크래퍼 주변의 오염이 높아지니다. 분변이 장기간 축적되면 암모니아, 황화수소 같은 유해가스의 발생량이 증가하고 이는 호흡기 점막 손상 및 파리 유충 발생, 세균 증식으로도 이어진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계분 처리를 좀 더 자주 시행하여 가능한 계사내부에서 분변이 머무는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스크래퍼 마모상태 및 작동 이상 여부도 정기적으로 점검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장마철 꿉꿉한 날씨는 환기팬의 작동도 어렵게 만든다. 먼지와 깃털이 환기팬에 엉겨붙어 풍량을 감소 시켜 계사 내 온.습도 제거 능력을 저하 시키기도 한다. 실제로 환기 팬 오염 상태에 따라 환기 효율이 20~30% 이상 감소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팬 날개, 입기 셔터, 흡기구 먼지를 제거하고 벨트 장력 및 모터 상태도 점검해주는 것이 좋다.

 


<관리 point>
① 폐사체 처리는 매일, 수시로 해주기
② 계사 내부 물고인 곳 즉시 처리
③ 차량 및 장화 소독 강화 및 소독제 관리 철저
④ 계분벨트 및 스크래퍼 위생 관리
⑤ 환기팬 및 입기셔터 등의 먼지 제거

 

5. 장마철 계란 선별장 관리
계란 보관 시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장마철 선별장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이는 내 농장의 얼굴인 계란의 품질 관리와도 연결되기 때문이다. 세척 후에 결로가 발생하거나 계란 표면의 수분이 잔존, 세균 오염 증가, 난각약화, 포장재 및 난좌의 습기 흡수 같은 문제들이 선별장 내부에서 많이 일어나는 문제점들이라 할 수 있다. 계란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면 세균이 난각 기공을 통해 내부로 침투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선별장 내부 온도 차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5-1. 선별장 온도 관리
장마철 선별장 내부 온도는 서늘하거나 시원하게 관리하는 반면 외부의 공기는 온.습도가 높기 때문에 과도하게 냉방할 경우 계란 출하 시 결로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난각 표면에 맺힌 물방울은 세균이 난각 기공을 통해 내부로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선별장 내부 온도를 무조건 낮게 유지하기보다 외부와의 온도차이를 과도하게 벌리지 않도록 관리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냉장 운송차를 운영하는 경우에도 냉장 운송차량의 온도와 차이가 나지 않도록 온도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요즘 선별장 내부에 대형 제습기를 설치하여 습도를 많이 잡아주는 농장들도 많다. 제습기는 선별장의 작업환경 개선의 효과도 있지만 난각 건조와 위생관리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장비라고 할 수 있다.
 

5-2. 계란 세척수 관리
장마철 계란 세척 시 세척수 온도가 지나치게 낮으면 계란 내부 압력 변화로 외부 오염물질이 난각 기공을 통해 내부로 흡입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높아도 난각 손상이나 단백질 변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수온 유지가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세척 브러시도 정기적으로 관리 해주는 것이 좋다. 계란 표면과 직접 접족하는 장비임으로 오염도가 높고 선별이 끝나도 쉽게 마르지 않기 때문에 세균 및 곰팡이의 증식 위험도 높아진다. 따라서 정기적인 브러시의 세척과 건조가 필요하고 마모 상태를 확인 한 후 교체를 해주는 것도 좋다.
5-3. 계란의 보관과 관리
선별장 내부의 온.습도를 최대한 관리를 잘 하더라도 장마철에는 계란의 품질 저하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계란이 장시간 선별 전 상태로 방치되면 난각의 표면 오염이 증가하고 내부 품질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입고 후에는 가능한 빠른 선별과 포장을 진행하여 장시간 상온 노출을 최소화 해주어야 한다. 또한 장마철에는 계란을 한 장소에 장시간 쌓아두는 것 자체가 계란의 품질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적치된 계란 사이에 공기 순환이 제대로 되게 팔레트 간 간격을 넓혀주고 벽면으로 많이 붙여 적치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종이 난좌와 박스 포장재 등도 쉽게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장마철 외부에 장시간 보관하지 않도록 재고관리를 해주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도록 해야 한다.
 

5-4. 선별장 작업자의 위생관리
장마철 선별 작업자의 장화 및 장갑은 쉽게 오염되고 습한 상태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세척 및 소독이 필요하다. 젖은 장화는 계사 및 선별장 간 병원체 이동의 위험을 높이고 젖은 장갑 역시 세균 오염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선별기는 계란이 직접 이동하며 접촉하는 장비이다. 그래서 위생상태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장마철 습한 환경으로 인해 선별기 내부에 오염물과 수분이 쉽게 잔존할 수 있고 깨진 계란이나 분변등의 오염원으로 인해 교차 오염의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선별 종료 후 반드시 세척과 소독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상으로 장마철 산란계 농가의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장마철은 산란계 농가에 있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관리의 난이도가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고온 다습한 환경, 세균증식, 생산성 저하, 계란품질 저하, 사료의 변질, 선별장 관리 등 위험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각 농장에서는 마지막 관리 포인트를 중점적으로 관리해 줄 필요가 있다.

 

<관리 point 정리>
1. 계사 내부 온.습도 및 환기 유지 관리
2. 깨끗한 음수 공급 및 니플 관리
3. 사료의 부패 방지 및 곰팡이 독소 예방
4. 질병의 차단 방역 강화
5. 선별장 위생관리 강화

 

장마철에는 한 가지만 잘 관리해서는 충분한 관리가 되지 않는다. 환경과 영양, 위생과 환기, 선별장의 관리등이 동시에 이루어질 때 안정적인 생산성과 고품질의 계란이 생산된다.
이번 장마철은 더욱 세심한 관리와 내 농장의 데이터를 기록해서 내년 장마철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생산성 유지에 더욱 도움이 되는 장마철이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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